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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아름다움이 보일때까지 천천히 들여다보세요”...'호스틸' 그녀의 차를 덮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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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아름다움이 보일때까지 천천히 들여다보세요”...'호스틸' 그녀의 차를 덮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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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봉한 영화 ‘호스틸’이 전파를 타면서 관심이다.

메튜 터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브리터니 애쉬워스(줄리엣), 그레고리 피투시(잭)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더 이상 인간이 살아갈 수 없게 되어버린 세계. 캠프로 돌아오던 줄리엣은 최악의 교통사고를 겪는다.

전복되어버린 차 안, 깨어난 줄리엣은 부러진 다리로 탈출구 없는 어둠 속에 갇히고 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들’이 그녀의 차를 덮치기 시작한다.

도대체 이 차 밖에는 무슨 일이 일어 난 것일까?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 눈 앞에서 무너지는 당신의 예상을 목격하라.

명대사로 네티즌들은 “내면의 아름다움이 보일때까지 천천히 들여다보세요”를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