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분류 통해 세밀한 상담 필요한 사람 대상
이미지 확대보기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총괄반장은 "오늘(10일) 0시부터 중증도 분류를 통해 더 세밀한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 대해 24시간 전화를 받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대구에서 입원을 못해 자가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1400여명이다.
지원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resident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