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3개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는 총 1434만5425표를, 통합당 후보는 1191만5277표를 얻어 243만표 이상 차이가 났다. 득표율로는 각각 49.9%, 41.5%로 8.4%포인트 차이가 난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은 253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 163명이 당선됐고, 미래통합당은 237곳에 후보를 내 84명이 당선됐다.
지역구 58곳에 후보를 낸 민생당은 총 41만5473표(1.4%)를 받았고, 77곳에 후보를 낸 정의당은 49만2100표(1.7%)를 받았다.
민중당은 60곳에 후보를 내 15만7706표(0.5%)를 얻었으며 우리공화당은 42곳에 후보를 냈으나 4만7299표(0.2%)를 받았다. 친박신당은 5곳에 후보를 냈으나 총 1884표에 그쳤다.
허경영 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경우 235개 지역구에 후보를 내 원외 정당이지만 20만8324표(0.7%)를 받았으며 기독자유통일당은 10곳에 후보를 냈으나 7663표(0.02%) 득표에 그쳤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