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에게 달걀을 던진 사람은 춘천 레고랜드 조성 사업에 반대하는 ‘중도유적 지킴본부’ 소속 50대 여성으로 이날 명동 입구에서 레고랜드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여성은 춘천시 식품산업 청년창업자 간담회를 마치고 중앙시장으로 이동하는 이 대표에게 “레고랜드를 왜 허가해줬느냐”며 달걀을 세 차례 던졌고, 오영훈 비서실장 등이 이 대표를 엄호했다.
얼굴 오른편을 맞은 이 대표는 얼굴과 옷 등에 묻은 달걀을 닦아낸 뒤, 마스크를 새것으로 바꾸고 시장 방문 일정을 정상 소화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