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0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방대본은 2차 접종분이 이미 확보돼 있거나 확보가 확실하다면 새로 백신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활용하는 게 효율적이란 전문가 의견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은 세계보건기구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8주에서 12주까지라며 12주 넘게 늘리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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