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마사바 굽타와 손잡고 업사이클 드레스 제작, 지속가능 패션 인식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인도 경제매체 민트는 11일(현지 시간) 배우 알리아 바트와 패션 디자이너 마사바 굽타(32, Masaba Gupta)가 삼성 갤럭시 Z 폴드3와 Z 폴립3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알리아 바트는 좋은 친구인 마사바 굽타와 삼성 글로벌 목표에 영감을 받아 업사이클 드레스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동영상을 공유하고 #언폴드유어월드(#UnfoldYourWorld)와 함께 삼성 인도(Samsung India)에 태그(#)를 달면 이 전용 드레스를 받을 수 있다.
민트에 따르면 알리아는 늦게 일어나 여배우들의 사진과 그들이 입고 있는 옷들을 갤럭시 Z 폴드3의 크고 인상적인 스크린에서 훑어보았을 때 디자인 영감이 떠올랐다고 한다.
이 앱에서 영감을 받은 알리아는 그녀의 친구인 디자이너 마사바 굽타에게 영상 전화를 걸어 의상 디자인에 대해 의논했다. 배우 알리아와 디자이너 굽타 두 사람은 핸즈프리 영상통화를 위해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새로운 삼성 접이식 시리즈 전화기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의 폴더블 시리즈는 휴대폰을 테이블 위에 놓고 원하는 위치에 카메라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플렉스 모드를 탑재해 손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거나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알리아는 "그래서 지속가능한 세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싶다. 그리고 오직 너만이 나를 도울 수 있어"라고 굽타에게 제안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민트는 알리아는 디자이너인 굽타와 협력해 직접 드레스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수로도 활동중인 알리아 바트는 자신의 의류 및 핸드백 라인과 제작사 이터널 션샤인(Eternal Sunshine)을 출시했으며 생태 이니셔티브 CoExist 창립자이기도 하다. 현재 약 21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