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Housing 사업은 차상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거실, 화장실, 부엌 등 개·보수를 지원하는 집수리 사업이다.
시는 올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중위소득 70%이하 가구를 선정하고 관내 업체 (삼덕종합건설, 합동공구, 진그린, 한국enc, 두원개발, 농민마트, 사람과나무)의 지원 및 재능기부를 받아 집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가구는 중증장애인 가구로 방과 화장실의 턱이 높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사용하기에는 위험했으나 공사를 통해 방과 연결된 창고에 화장실을 새로 설치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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