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상반기에는 연극 수업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뮤지컬·드라마·영화에서 등장인물과 상황을 실감 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특수분장 수업을 준비했다.
초등학교 3∼6학년으로 구성된 수강생들은 전문 특수분장사와 함께 특수분장의 활용, 자주 사용하는 기초 표현법 등 이론을 포함한 실기 수업에 참여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감수성 제고, 공동체 의식 함양의 유익한 시간을 갖는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분야를 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특수분장을 비롯해 스트릿 댄스, 마술 등의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안에서 배울 수 없는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