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이하 환수위로 약칭)는 지난 10일 코로나 팬데믹으로 환수 논의가 중단된 이후 약 4년 만에 오쿠라문화재단과 이천오층석탑 반환 협상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대한불교조계종과 이천시의 환수 지지 성명서를 전달하고, 석탑조사팀을 꾸려 잦은 지진과 이관으로 훼손된 이천오층석탑의 현지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김경희 시장은 지난 6일 환수위와 만남에서 이천오층석탑은 이천의 고유문화재이고, 이천시민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강조하며, ‘환수지지 입장문’에 서명해 환수 운동 재개에 대한 응원의 의사를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