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견학,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성공 개최 대비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경기장에는 아이치현의회 의원(다카쿠와 도시나오의원, 곤도 히로히토의원, 시마쿠라 마코토의원, 데라니시 무쓰미의원, 이시즈카 아포로의원, 나카네 요시타카의원) 6명과 인천시 국제교류증진과장 등 5명이 방문했다.
이와 관련, 공단은 아시아드주경기장 시설과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아시안게임 이후 경기장 시설이용 활성화 현황에 대해서도 정보를 공유했다.
한 일본 아이치현의회 의원은 “인천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며 “이날 방문이 2026년 아시안게임 개최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