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일 열린 공연은 이보미 객원지휘자와 하남시립합창단이 겨울, 사랑,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담은 곡들을 아카펠라와 피아노 연주로 구성해 따스하고 감미로운 하모니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대중음악을 합창으로 편곡해 특별한 무대를 펼쳤고,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캐롤을 경쾌한 합창으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