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도시 조성··· 7개월 간 사업 마무리
시민께 첫 선··· 인천스타트업파크 설치
대형 미디어 전광판 및 40종 창의 발휘
시민께 첫 선··· 인천스타트업파크 설치
대형 미디어 전광판 및 40종 창의 발휘
이미지 확대보기이와관련, ‘시민과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조성’을 목표로 7개월간의 사업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인천스타트업파크 외벽에는 가로 52.8m, 세로 10m의 총 528㎡ 규모의 대형 미디어 전광판이 설치됐다. 환기구 외벽에는 16.05㎡(가로 3.84m×세로 4.18m)의 서브 미디어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와 랜드마크 건축물이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시민 참여형 콘텐츠는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행운의 뽑기, 숨은 그림 찾기, ‘반려동물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결과가 나왔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준공식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3월부터는 일별·월별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사업은 미디어아트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 추진 등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인천을 대표하는 명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멀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