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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연구단체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 본격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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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연구단체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 본격활동 돌입

강익수 대표의원 “각 전통시장에 적합한 특성화 전략 제시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 연구할 것”
지난 16일 경기도 안양시의회 연구단체 모임인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가 강익수 대표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연구회 모임 의원들이 착수보고회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안양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6일 경기도 안양시의회 연구단체 모임인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가 강익수 대표의원(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연구회 모임 의원들이 착수보고회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안양시의회.


경기도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대표의원 강익수)’는 지난 16일 오후 4시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강 대표의원을 비롯한 음경택·이동훈·김정중·채진기·곽동윤·김보영 의원 등 연구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책임연구를 맡은 세대공감소통연구소 송은옥 박사가 연구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구회 모임 의원들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연구 방법과 세부 일정 등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강 대표의원은 “시장별 입지 환경을 면밀하게 분석해 각 시장에 적합한 특성화 전략을 제시하고 상인들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전통시장과 시민이 함께 공감하는 것에 연구의 중심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특색있고 자생력 있는 전국의 전통시장을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을 펼치고 11월에 최종보고회를 통해 안양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 제언과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휘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k8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