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급식소 393개소 위생 지도 나서
올해 전체 654개소 계획과 하반기도 점검
올해 전체 654개소 계획과 하반기도 점검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54개소를 전수 점검할 계획으로, 이번 점검에는 전체의 약 60%에 해당하는 급식소를 점검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10월)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이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보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며,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50인 이상의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해 대량 조리 시 주의 사항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구토물 소독·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예방 교육도 진행해 식중독의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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