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갈등을 해소...반려동물 등록의무 인식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반려동물 등록의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공모 대상은 타 공모전에서 수상하지 않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로,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을 소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류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1팀) 20만 원 △금상(1팀) 15만 원 △은상(2팀) 각 12만 원 △동상(6팀) 10만 원 △입상(10팀) 각 5만 원 등 총 169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조화로운 공존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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