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덕 권역대표 “차기 정부 대통령 직속 민생대응 TF 구성 최우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힘써야”
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는 침체된 경기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상공인과 함께 하기 위한 시간이었다.
조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이후로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어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에 봉착되어 있는데 차기 정부에서는 대통령 직속의 민생대응 TF를 구성해 최우선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한 소상공인들도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예산 확대·코로나 대출 상환 유예·재래시장에 대한 일회성 지원 중단과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방안이 마련되야된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휘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k8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