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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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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첫 회의

지난 23일 열린 수원시의회 2025년 제1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사진=수원시의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3일 열린 수원시의회 2025년 제1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사진=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3일 도시미래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 제28조에 따라 구성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 선임,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 별표1(음식물·경조사비·선물 등의 가액 범위) 개정안 자문 요청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자문위원들은 관련 법령과 최근 물가 상승, 사회적 수용성, 타 지자체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현실성 있는 가액 기준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의 근본은 청렴과 책임”이라며 “말로만 하는 청렴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한다”며 “시의회도 열린 자세로 귀 기울이며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