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올해 아카데미는 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것을 울산항 클린벨트 소속 23개 기관 및 업·단체 전체가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됐다.
행사 1부는 청렴문화공연으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밴드 공연을 통해 청렴문화의 의미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2부에서는 실제 항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부패 위험 사례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하고퀴즈를 통해 청렴 법령 이해도를 강화했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울산항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항만 신뢰 유지의 핵심”이라며 “23개 기관 및 업단체가 함께한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실효성 있는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