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정책 변화 및 고객 소통 강화 위해 맞춤형 협력 채널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울산항만공사 직원이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상호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들의 의견 및 제안을 바탕으로 울산항의 서비스를 보다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는 △미국 관세정책에 따른 물류 영향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 개선 방안 △울산항 이용 불편사항 등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협력 채널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1:1 간담회를 통해 수집된 고객 수요 개선방안을 신속히 마련하는 한편,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