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민간·공공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활동을 되돌아보며 협의체의 역할과 향후 목표를 공유했다.
교육은 채준안 제주여가마을 대표(사회복지학 박사)의 특강 ‘소통을 위한 여가 접근법’으로 시작됐다. 채 대표는 여가와 소통의 상관성, 협의체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소통 기술 등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의 핵심 축으로서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복지 수요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과 협력 역량이 한 단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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