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맞춤형 교육 통해 재취업·창업 지원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50+생애재설계대학 사업은 부산시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신중년 지원사업으로, 생애설계, 경력개발, 재무관리, 건강관리, 일자리 탐색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운영되는 사업이다.
현재 부산지역 총 1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신중년의 성공적인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오랜 평생교육원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중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고자 본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재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이 대학 문숙희 평생교육원장은 “신중년 세대가 축적해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창업과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정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신중년의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 모델을 구축하고, 평생학습 기반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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