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위수여식은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준숙 범석학술장학재단 이사장, 신춘식 을지대학교 총동문회장, 을지부대 관계자, 교직원, 졸업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학사 1,097명, 석사 118명, 박사 31명 등 총 1,246명이 학위를 수여받고, 학업 성취도와 봉사활동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졸업생들에게는 학업최우수상, 공로상, 을지스타상 등이 수여됐다.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은 “졸업생 여러분이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여러분의 힘을 빌리게 될 것”이라며 “성직자와 같은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진출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써, 졸업생들은 의료·보건·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