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경기도 안산의 명품 골프장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김민선7은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3위에 올랐다.
177cm의 김민선7은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올렸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