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신규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지월부동산 △카페 아침숲(상오향리) △도척떡방앗간 △지에스25 도척안길점 등이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 동반자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 보호 및 실종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 사업장이다.
이들 가맹점은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배회하거나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경찰에 즉시 신고하거나 임시 보호 조치를 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지방자치단체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내 집 앞 상점부터 이웃의 따뜻한 시선까지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 안심 가맹점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