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지난해 9월 ‘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시행됐다.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초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은 신청하면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다만, 타 지자체에서 입학준비금을 지원받았다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안산 지역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되며, 입학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목록은 시청 누리집 메인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은 교육비 부담을 덜고 교육복지의 보편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