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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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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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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사 전경. 사진=연천군
연천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4일 한국생산성본부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올해 35개소 이상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생산성본부는 사업 운영을 맡아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후 점포 환경 개선과 POS 기기 구매, 홍보 지원 등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3월부터 4월 사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대상은 연천군 내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사업자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