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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부곡 지역 주요 개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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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부곡 지역 주요 개발 현장 점검

지난 9일 김성제 의왕시장(가운데)이 부곡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의왕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9일 김성제 의왕시장(가운데)이 부곡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9일 부곡 지역의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초평지구 조성 사업 △월암지구 조성 사업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부곡가구역 재개발 사업 등 4개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시장은 각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확인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했다. 또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김 시장은 “도시 개발 과정에서는 기존 도심과 새로 조성되는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발전이 중요하다”며 “부곡 지역에서 진행 중인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