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안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제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자립생활, 건강권 등 5개 분야에 걸친 총 17건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주요 제안으로는 특별교통수단 운영 효율화, 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 건립, 탈시설 5개년 계획 수립 등이 포함됐다.
송 예비후보는 제안된 내용 중 조례 제정 등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사안은 시장 취임 즉시 실행하겠다고 답했다.
송 예비후보는 "한국의 GDP 대비 장애인 복지 지출은 OECD 최하위권 수준"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 편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