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중심 강수 확대 전망…해상은 1.5m 이하 비교적 잔잔한 물결
이미지 확대보기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 내륙, 경북 북부 내륙·남서 내륙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지역이 5~40㎜, 전북 동부 내륙이 5~40㎜, 전남 동부 내륙과 경북 북부·남서 내륙이 각각 5~20㎜ 수준으로 예보됐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해상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는 0.5m 수준으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전망된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