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부스 27개 운영...개그맨 김영희 정범균 토크 콘서트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축제 주제는 '청청 이어달리기'다. '청청'은 청소년과 청년을 뜻하며, 청소년의 꿈과 청년의 도전을 연결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능성을 나누자는 취지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청년, 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청 야외광장에서는 공연과 체험, 창업마켓,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목공과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27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22개 창업마켓과 닭강정, 육전, 회오리 감자 등을 판매하는 9개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오후 7시 45분부터 8시 30분까지는 성남지역 5개 대학 대표 동아리가 참여하는 '대학 최강 동아리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경연대회가 끝난 뒤인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는 싱어송라이터 김필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참가자들이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악을 즐기는 '사일런트 디스코'를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공연과 체험, 창업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세대 간 소통하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