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기관 8곳 정상 운영…병·의원 36곳·약국 48곳 문 열어
24~27일 보건소 상황실 운영…운영 의료기관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24~27일 보건소 상황실 운영…운영 의료기관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진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초전동 진주시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실과 당직 병·의원, 약국 운영을 포함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관내 응급의료기관 8곳은 연휴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병·의원 36곳과 약국 48곳도 당번제로 문을 연다. 서부보건지소 역시 진료를 실시해 연휴 기간 의료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진주시청과 진주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시스템(E-Gen)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ngeco@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