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립 7주년 골프대회에 참가한 144명은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고 멋진 샷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흥길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사장은 “다산베아채의 7년은 회원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와 애정으로 가능했다. 오늘은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기 전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하나 되는 뜻깊은 날이다.”며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따뜻한 남도의 정취를 지닌 다산베아채가 회원들에게 언제나 자랑스럽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 회원과 함께 성장하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골프리조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67타를 친 서의철 회원이 메달리스트를 받았고, 신페리오부문에서는 남자부 신동승 회원과 여자부 김지영 회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개장한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덕룡산과 만덕산을 배경으로 강진만을 품은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다산, 베아채, 장보고로 구성된 3개 코스 중 14개홀이 바다와 인접해 있어 바다를 향해 열린 코스와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페어웨이는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강진만과 함께 골프 코스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52객실의 리조트는 2024년 새단장했다.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5월 18일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5차전부터 8차전까지 개최해 골프 유망주 육성과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