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양군·남동구 관계자 대상 정부혁신 멘토링
주니어보드부터 자율주행·AI 스마트도시까지 혁신행정 사례 공유
주니어보드부터 자율주행·AI 스마트도시까지 혁신행정 사례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에서 서울 관악구와 충남 청양군, 인천 남동구 등 지자체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혁신 멘토링'을 진행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멘토링은 정부혁신 평가 우수기관이 멘토로 참여해 다른 기관에 혁신 사례와 운영 경험을 전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교류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행정안전부 정부혁신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한 혁신행정 사례와 평가 대응 경험을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고 있다.
안양의 미래 교통과 스마트도시 정책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셔틀 '주야로'를 시승하고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혁신 우수사례가 지자체 혁신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도전을 주도하는 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혁신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