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최종일, '낙뢰' 예보로 경기 중단...정찬민 4타 차 선두

글로벌이코노믹

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 최종일, '낙뢰' 예보로 경기 중단...정찬민 4타 차 선두

-오후 1시22분 경기 중단
낙뢰예보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폭우가 썯아져 그린에 물에 잠겼다. 사진=SBS골프 TV  촬영이미지 확대보기
낙뢰예보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폭우가 썯아져 그린에 물에 잠겼다. 사진=SBS골프 TV 촬영
이미지 확대보기
[파주(경기)=안성찬 대기자]더 채리티 클래식 4라운드가 오후 1시22분 낙뢰예보로 경기가 중단됐다,

1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파72·704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일 4라운드.

KPGA투어 경기위원회는 이날 "낙뢰예보로 경기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경기가 중단되자 마자 폭우가 쏟아지며 일부 그린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중단되기 전까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찬민(CJ)이 10번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해 합계 20언더파로 공동 2위 김백준(타이틀리스트)과 신상훈(PXG)을 4타 앞서 있다.
경기가 중단된 1번홀.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경기가 중단된 1번홀. 사진=강병구 기자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