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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센서스, 일본서 스마트미터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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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센서스, 일본서 스마트미터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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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검침등이가능한차세대전력계스마트미터기
차세대 전력계인 스마트미터 분야 세계 최대 업체인 미국 센서스가 일본에서 전력계용 무선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센서스는 통신공사 업체인 미라이트테크놀로지와 손잡고 내년 3월까지 도쿄 도내에서 무선 접속성과 신뢰성 등을 확인하는 실증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센서스는 우선 2017년까지 전력과 수도미터의 자동검침용으로 실용화한 다음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미터기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스마트미터는 원격검침을 비롯 전력 공급자와 수용가 간 쌍방향 통신, 시간대별 계량이 가능한 전자식 전력량계로, 전력 공급자와 사용자가 검침비용 및 에너지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