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관광공사는 7일 오전(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현지 여행사인 '레드 투어리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협약 체결과 함께 경기관광 설명회를 개최, 새벽에 한국에 도착하는 베트남 관광객을 위한 특별 스파 프로그램과 뷰티, 건강검진 등을 묶은 의료관광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공사는 지난해 베트남 여행사, 베트남항공,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와 공동으로 경기도 체류상품을 출시해 올해까지 1000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을 유치한 바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