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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리진 에너지 '스마트 미터' 사업, 퀸즐랜드 주 전력 공사 등 응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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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리진 에너지 '스마트 미터' 사업, 퀸즐랜드 주 전력 공사 등 응찰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호주의 에너지 대기업 '오리진 에너지'의 원격 전력 검침 및 관리장치 '스마트 미터(Smart Meter)' 사업 매각 입찰에 퀸즐랜드(QLD) 주 정부 계열의 전력 회사인 '에너지QLD'와 지역 사모펀드(PE) 펀드인 '퍼시픽 에퀴티 파트너스(Pacific Equity Partners, PEP)'가 응찰했다고 지역 신문 등이 24일(현지 시간) 전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