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는 전날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비상사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카르타 내 영화관, 술집, 스파, 나이트클럽 등은 이 기간 문을 닫아야 하고 대중교통 운행도 제한된다.
인도네시아는 이달 2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을 시작으로 21일까지 4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보다 81명 늘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