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공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공장 전역에 대한 집중 방역이 필요해서다.
타이슨푸드 대변인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집중적인 청소와 살균작업을 위해 윌크스버러에 소재한 공장 두 군데 중 한 곳을 주말동안 닫았다”고 밝혔다.
이 공장에서 근무하는 사원은 2200명 정도이며, 윌크스버러에 있는 또 다른 공장의 근무인력은 275명이다.
한편, 타이슨 외에 여러 육가공 업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 육류 수급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내 상당수 마트에서 한번 구매할 수 있는 생고기 수량을 제하고 있다고 폭스뉴스는 전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