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오카디아 프리마켓 58% 이상 급상승
이미지 확대보기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마이오카디아 주식을 주당 225달러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마이오카디아의 주가는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약 58% 급상승해 거의 올해 초 가치보다 약 두 배 상승한 기록했다.
BMS의 이번 이번 계약건은 지난해 740억 달러로 셀젠을 인수한 데 이은 것이다.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니렌가르텐(David Nierengarten)은 "2026년까지 약 25억 달러의 폐쇄성 비대성 심근병증의 초기(최저위험) 지표가 나왔기 때문에 마바캠텐에 대한 매출 기대감에 의한 전형적인 프리미엄 인수 건"이라고 말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는 이번 인수가 '중장기 성장동력'을 제공하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암 치료제 레블리미드가 특허권 배타성을 일부 잃을 것으로 전망된 지 1년 뒤인 2023년부터 마바캄텐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오카디아는 2021년 1분기 중 미국 보건당국에 마바캠텐 마케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