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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가모 테라퓨틱스 52주 최고가 경신...유전자 가위 원천기술 바이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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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가모 테라퓨틱스 52주 최고가 경신...유전자 가위 원천기술 바이오 기업

23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상가모 테라퓨틱스(SGMO) 주가가 장중 한때 18.40달러를 돌파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그래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23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상가모 테라퓨틱스(SGMO) 주가가 장중 한때 18.40달러를 돌파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그래프=글로벌이코노믹
증권 분석 매체 이큐티는 23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상가모 테라퓨틱스(SGMO) 주가가 장중 한때 18.40달러를 돌파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상가모 테라퓨틱스 주가는 1.34%의 상승한 18.18달러에 장을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25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상가모 테라퓨틱스는 게놈의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는 생명공학 회사다.

투자자와 거래자들은 52주 최고가를 경신할 때 한 주식의 방향성을 읽는 중요한 신호로 볼 수 있다.
일례로 강세 투자자들은 기업이 1년 만에 최고가를 경신하는 것을 긍정적인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즉, 매수 신호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약세 투자자들은 주가가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있는 등 52주 최고가를 강세 종식의 신호탄으로 보기도 한다.

이 회사의 제품 파이프라인에는 혈우병, 중부 신경계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다. 캘리포니아주 브리즈번 외곽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354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중소형으로 주로 구성된 러셀 2000의 구성요소에도 포함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