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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높은 분기 실적 불구 주식 수익 모멘텀 부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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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높은 분기 실적 불구 주식 수익 모멘텀 부족 비판

CNBC의 ‘매드 머니’진행자 짐 크레이머  사진=CNBC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CNBC의 ‘매드 머니’진행자 짐 크레이머 사진=CNBC 화면 캡쳐
CNBC의 짐 크레이머가 28일(현지시간) 높은 분기 실적 보고 이후 많은 주식들이 거래에 매력을 얻지 못하자 시장에 대해 조언했다.

‘매드 머니’ 진행자 크레이머는 "대부분의 주식은 시장이 기적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하품하는 것처럼 지루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크레이머는 칩 제조업체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은행, 소비자 제품 주식의 거래에 대한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AMD의 주가는 크레이머가 ‘놀라운’이라고 설명한 분기 실적을 보고한 다음날인 수요일에 1.40% 하락한 84.02 달러를 기록했다.

2주 전 1분기 실적을 공개한 이후 JP모건의 주가는 1.2% 하락한 반면, 시티그룹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같은 주식은 보고 이후 거의 상승하지 않았다.

한편, 애플과 페이스북의 주가는 수요일 시장 후 거래에서 각각 약 4%와 6% 상승했다. 그해 첫 3개월 동안의 호조를 보고했다.

크레이머는 "귀사의 회사가 대단한 재개를 통해 큰 수혜자가 아니라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이 시장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상승 놀라움이 아니라 엄청난 상승 놀라움을 제공해야 한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