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식 매장이 리우데자네이루와 파라나(Paraná), 바이아(Bahia) 3곳에서 문을 연다. 상파울루에는 이미 2곳의 매장이 있다.
마케팅 매니저 티아고 아라리페(Thiago Araripe)는 "브라질 사람들은 제품의 품질과 화면 밝기 등을 평가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 전 직접 만져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지역의 고객들도 샤오미와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샤오미 브라질 대표 루치아노 바르보사(Luciano Barbosa)는 매장 내 더 작은 상점이 들어오는 패스트 샵(Fast Shop)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매장 오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달라질 수 있다.
샤오미는 최근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애플을 앞질렀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순위에서 삼성(19%)에 이어 2위(17%)로 올라섰다
올해 2분기 유럽 시장에서 샤오미는 삼성을 밀어내고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샤오미의 모든 기기는 브라질 DL Electronicos와의 제휴를 통해 수입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