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루미나는 알루미늄과 산소의 화합물인 산화 알루미늄으로 내열성이 뛰어나고 높은 내마모성과 높은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물질이지만 주로 알루미늄을 만드는 원료로 알려져 있다.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원료로 매년 약 20~50%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최근 알루미나의 주요 수출국인 러시아가 경제 제재로 수출이 어려워지면서 중국의 알루미나 판매량이 급증했다.
중국에서 5월에 약 19만 톤의 알루미나가 수출되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 제재가 계속되는 한 중국의 알루미나 수출 호황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중국의 인프라 투자가 5월에 반등했기 때문에 중국 부동산 부문의 최악의 시기가 끝났을 수 있다고 분석했으나 중국의 코로나 봉쇄 정책 등이 불확실해 중국의 철강 시장은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