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1급 도시들이 부동산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1일 로이터는 중국이 베이징, 상하이를 포함한 도시들의 모기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번 주 이미 광저우시와 선전시 또한 같은 조치를 발표하며 대부분의 중국 1급 도시들에 대한 부동산 규제를 해제하고 나섰다.
이번 규제 완화는 주택구매자가 과거차입 이력에 상관없이 주택구입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베이징은 1일, 상하이는 2일부터 규제 완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 정부는 침체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부흥을 위해 향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