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23일 “이번 주로 예정돼 있던 게릴라 콘서트를 최종적으로 취소하게 됐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앞서 빅뱅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게릴라 콘서트를 비밀리에 준비했다. 하지만 언론과 외부에 먼저 알려지면서 소속사 측은 깜짝 선물의 의미가 희석돼 버리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콘서트를 전면 취소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빅뱅 기다리는 한국팬들도 많아요. 한국 콘서트 좀 개최해 주세요. 외국 팬도 중요한데 한국 팬이 가장 중요한거 아닌가요”(skyu****), “보안은 스스로 힘써야 하는 것. 허술한 게릴라 준비가 가져온 실패”(sado****), “일본 활동하고 한국 활동하고 너무 비교된다. 한국팬들에겐 좀 섭섭함이 많이 생겨날 듯”(soul****)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