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3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에서 잡학박사들은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잡학박사들은 기차에서 경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경주의 역사, 학창시절 수학여행에서 잡학박사들이 겪었던 일 등이 주된 대화내용이었다.
특히 고향이 경주인 황교익은 다른 이들보다 들뜬 모습이었다. 유희열이 “경주가 예전에는 역사도시가 아니었나”라고 묻자 황교익은 “그때도 역사도시였다. 수학여행도 다 경주로 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잡학박사들은 주거지역의 변화 등을 이유로 원주민들이 이탈하는 현상인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