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런 가운데 유시민 작가와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과거에도 음식을 주제로 논쟁을 벌인 바 있아 재차 주목받고 있다.
유시민 작가와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지난해 7월 tvN 예능 ‘알쓸신잡’에 출연해 ‘전주 음식이 맛있는 이유’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였다.
당시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는 "그런 생각이 만들어진 게 유홍준 교수님의 역할이 컸다. 유 교수님이 저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남도 한정식을 극찬했다"며 "그래서 전주 음식이 맛있다고 느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은 더 맛있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두 사람이 출연 예정인 ‘수요미식회’는 3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