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오마이걸이 판매한 '오마이걸 반하나 리미티드 패키지'가 완판이 되었다"고 3일 밝혔다.
오마이걸 반하나(OH MY GIRL BANHANA)는 3일 오전 1시 롯데홈쇼핑에서 프리미엄 컬쳐 프로젝트 'Lstage 3탄 오마이걸 반하나 쇼케이스'를 통해 팝업 앨범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홈쇼핑에는 오마이걸이 직접 판매한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한정 스페셜 에디션 앨범과 오마이걸 반하나 아이덴티티가 담긴 한정판 맨투맨 티셔츠로 구성된 '오마이걸 반하나 리미티드 패키지'가 완판을 기록했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전날 저녁 6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마이걸 반하나의 첫 음악 방송 무대는 3일(오늘) 저녁 6시 30분 SBS MTV '더 쇼'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