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주니어는 6일 일본 홈페이지에 "전날 일본정부로부터의 입국 금지 방침을 받아 25일·26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기하기로 한 공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슈퍼주니어는 월드투어 '슈퍼쇼 8 – 인피니트 타임'의 사이타마 공연 날짜를 다시 잡게 됐다.
전날인 5일 일본 정부는 9일부터 한국에서 오는 입국자를 이달 말까지 2주간 격리조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무비자 입국도 중단한다. 전날 일본음악사업자협회 등 현지 콘서트 업계 단체들은 현지 콘서트를 대부분 연기 또는 취소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공연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